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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6 [ReView] 아이패드 스탠드가 1,500원???
- 2012.04.06 이번엔 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꼭 한다.
글
Review/Product
2012. 4. 6. 17:36
[ReView] 아이패드 스탠드가 1,500원???
제목을 보고 의아해 할것입니다.
아이패드용 스탠드가 1,500원???? 에이 설마~~~
그러나 사실입니다.
아이패드를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다 보면 동영상 및 자료 참고를 하기 위해 세워 놓아야 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사용하는 스탠드나 케이스를 이용해서 세워 놓기도 합니다.
아이패드용 스탠드를 알아보던중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다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거기서 아이패드용으로 적당한 스탠드를 득탬하였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1,500원
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을 자주들 하지만 이것은 정말 괜찮은 제품입니다.
<사진 1> 정면
사진 1, 2와 같이 이젤이나 독서대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3, 4는 아이패드를 실질적으로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그림 3은 사진이나 영화, 유투브등 동영상을 볼때 적당하고, 사진 4는 문서작업이나 트위터, RSS등 화면을 길게보고 스크롤링을 적게 하고 싶을때 쓰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올려 놓을때 스탠드 뒤에 지지대가 넘어가지 않을까 걱정할수도 있겠지만, 그건 걱정 안해도 됩니다.
이 아이패드 스탠드의 장/단점을 비교해 본다면
장점 : 가격이 싸다(1,500원), 나무로 만들어 튼튼하다. 이 두가지로 정리할수 있겠습니다.
단점 : 각도 조절을 할수 있다로 정의할수 있겠습니다.
너무 간단한 제품이라 단점과 장점도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1,500원에 만날수 있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스탠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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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글
Depangel's Thinking
2012. 4. 6. 17:01
이번엔 19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꼭 한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지금까지 투표는 딱 한번했었습니다.
35년 살아오면서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안했습니다.
그 나물에 그밥, 귀찮다, 놀러가자 등등..
그러나 올해부터는투표를 꼭!!! 챙겨서 하기로 했습니다.
투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 4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이후 서울에서 펼쳐지고 있는 행정과 변화를 보고 있으면 투표는 해도 소용없는게 아니고 세상을 바꾸는 거라는 걸 절실히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자식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를 보고 뉴스타파, 언론사 파업등을 보면 지금까지 얼마나 외곡된 정보로 인해 편협된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 홀리데이에 나오는 대사<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보면 대한민국에서 이제라도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정권이 없는 고등학생들의 1인시위를 보면서 이제는 부끄럽지 않기 위해 열심히 나의 권리를 행사하고 싶고요.
@Mediamongu 광화문 광장에서 투표권 없는 고등학생들이 투표 독려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앞을 그냥 지나칩니다. 자신의 미래 위해 투표해 달라 호소하는 이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lockerz.com/s/198899959
위의 트윗이나 유투브 동영상을 보면 쪽팔려서라도 꼭!!! 해야 겠습니다.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제가 투표할곳을 찾아봤습니다. 저는 기흥초등학교에서 하는 군요..
학원 교육과 집사람 오전근무로 인해 출근이 있긴 하지만 일찍 나와 투표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35년 살아오면서 몇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이런저런 핑계로 안했습니다.
그 나물에 그밥, 귀찮다, 놀러가자 등등..
그러나 올해부터는투표를 꼭!!! 챙겨서 하기로 했습니다.
투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 4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이후 서울에서 펼쳐지고 있는 행정과 변화를 보고 있으면 투표는 해도 소용없는게 아니고 세상을 바꾸는 거라는 걸 절실히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 자식들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를 보고 뉴스타파, 언론사 파업등을 보면 지금까지 얼마나 외곡된 정보로 인해 편협된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부익부 빈익빈, 홀리데이에 나오는 대사<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보면 대한민국에서 이제라도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정권이 없는 고등학생들의 1인시위를 보면서 이제는 부끄럽지 않기 위해 열심히 나의 권리를 행사하고 싶고요.
@Mediamongu 광화문 광장에서 투표권 없는 고등학생들이 투표 독려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앞을 그냥 지나칩니다. 자신의 미래 위해 투표해 달라 호소하는 이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선배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lockerz.com/s/198899959
위의 트윗이나 유투브 동영상을 보면 쪽팔려서라도 꼭!!! 해야 겠습니다.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제가 투표할곳을 찾아봤습니다. 저는 기흥초등학교에서 하는 군요..
학원 교육과 집사람 오전근무로 인해 출근이 있긴 하지만 일찍 나와 투표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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